국민의힘 신동욱 최고위원은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 게시판’ 징계 문제로 당 안팎 분란이 더 이어져선 안 된다며, 최고위원회 차원의 공개검증을 제안했습니다. <br /> <br />신 최고위원은 오늘(17일) SNS에 글을 올려 그제 최고위가 징계 의결을 보류하고 재심 기회를 열었지만 한 전 대표 측이 아직 응하지 않고 있다며, 이 상태론 분란이 더 커진다고 적었습니다. <br /> <br />이어 한 전 대표 징계를 전 당원 투표에 부치자는 제의도 있었지만, 징계를 투표로 결정하는 선례를 만들 순 없다며, 마지막 해법으로 선출직 최고위원 전원이 참여하는 공개 검증을 하자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이마저도 무산되면 결국 수사의 영역에서 사실관계가 확정될 수밖에 없을 텐데 당의 일을 외부 수사기관엔 맡길 순 없지 않겠느냐며 한 전 대표를 향해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17111354160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