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태 전북 완주군수가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완주 현지 방문에 대해 지역 내 반발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방문이 갈등 대신 완주 발전을 논의하는 협력의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는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br /> <br />유희태 군수는 긴급 호소문을 통해 "도지사 방문 일정이 전주·완주 행정통합 논쟁이 아닌 완주의 주요 현안과 중장기 발전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가 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김관영 지사는 올해 시·군 방문 일정으로 오는 22일 완주를 찾을 예정이지만, 지역에서 반대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 방문 성사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br /> <br />앞서 2024년과 2025년에는 전주·완주 행정통합에 반발하는 일부 군민과 군의회 의원 등에 막혀 김 지사의 완주 방문이 파행을 겪었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117162605642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