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민주당의 공천 헌금·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을 수사하는 ’쌍 특검’ 요구 단식에 들어간 지 5일째로 접어들었습니다. <br /> <br />장 대표는 오늘(19일) 단식 농성 중인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계가 오고 있지만 멈추면 대한민국에 미래는 없을 거라며 힘을 보태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br /> <br />이어 송언석 원내대표는 공천뇌물 의혹과 관련해선 경찰이 소환 일정도 잡지 못하는 ’엉터리 수사’를 하고 있고, 통일교 의혹은 신천지를 별도 특검으로 하더라도 단일 특검이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쌍 특검’ 수용이 국정 기조 전환의 출발점이라면서, 장동혁 대표와 민생경제 중심 국정을 위한 영수회담에 즉각 나서길 다시 한 번 촉구했습니다. <br /> <br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어제 기준 장 대표의 신체 지표가 많이 떨어진 것으로 확인된 만큼 오늘이 단식농성의 고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19104815016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