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아주 기본적인 품질을 갖춘 생리대를 싸게 만들어 무상 공급하는 방안을 연구해 보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오늘(20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해외 생리대보다 우리나라가 40% 가까이 비싼 것 같은데, 싼 것도 만들어야 가난한 사람도 쓸 게 아니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국내 생리대가 고급화 때문에 비싸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소비자에게 선택권을 줘야 한다며, 이런 식으로 하면 국가가 개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또 일부 언론이 특정 정치 영역에 대해선 법원의 무죄 판결에도 무조건 검찰 편을 든다며, 공정성이나 중립성에 문제가 없느냐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에게 묻기도 했습니다. <br /> <br />특히, 공중파나 소위 종편 등은 진입을 제한해 특혜를 받는 게 아니냐며, 중립성과 공정성, 공익성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20181541438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