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11박 12일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대관령 황병산 일대에서 주·야간 구분 없이 특전사 비호부대 소속 대원들이 고강도 동계훈련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해발 고도 1,407m에서 이뤄지는 이번 훈련은 동계 특수작전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적 후방 침투와 특수정찰, 타격작전과 탈출 등의 순으로 강도 높게 진행됩니다. <br /> <br />육군은 적 특수부대의 행동을 모사해 실전과 같은 전술환경을 재현하는 등 베테랑 특전대원을 대항군으로 운용하며 극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능력을 높이기 위한 부분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훈련에 참가한 특전사는 이번 훈련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 기본에 충실한 정예 특전대원을 육성하기 위해 전투기술 단련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김문경 (mkkim@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22094716955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