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제안했습니다. <br /> <br />[정 청 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 조국혁신당에게 제안합니다. 우리와 합칩시다. 6·3 지방선거를 따로 치를 이유가 없습니다.] <br /> <br />갑작스러운 러브콜. <br /> <br />1시간쯤 뒤, 조국 혁신당 대표는 의원총회와 당무위원회를 통해 여론을 수렴하겠다고 했는데, <br /> <br />두 대표는 어제 만나 합당 추진에 교감하고, 공감대를 이룬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조 국 / 조국혁신당 대표 : 최선의 길이 무엇인지 국민과 당원의 목소리를 경청하겠습니다.] <br /> <br />그런데, 극소수에게만 공유된 깜짝 발표에, [적극 지지한다], [합당은 당 대표 혼자 결정하는 게 아니다], 민주당 내부가 ’갑론을박’으로 시끄러워졌는데요. <br /> <br />공교롭게도 오늘부터 사흘간, 정청래 대표가 추진하는 ’1인 1표제’에 대한 당내 의견 수렴이 시작된 만큼, 합당 제안을 일종의 승부수로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22163125921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