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 앞으로 다가온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나서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단이 결단식을 갖고 결의를 다졌습니다. <br /> <br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이수경 선수단장에게 선수단기를 수여했고,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선수 대표로 나온 쇼트트랙 최민정과 스피드스케이팅 정재원에서 격려 메시지 보드를 전달했습니다. <br /> <br />25번째 동계올림픽인 이번 대회는 전 세계 90개국 2천9백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다음 달 7일부터 17일 동안의 열전을 펼칩니다. <br /> <br />쇼트트랙과 컬링 등 모두 71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우리나라는 종합 순위 10위 안에 드는 것으로 목표로 경쟁을 펼칩니다. <br /> <br />선수들의 각오 들어보겠습니다. <br /> <br />[김은지 / 컬링 국가대표 : 올림픽 얼마 안 남았는데 실감이 안 났었는데 결단식 오니까 실감이 나는 것 같아서, 기대도 되고 설레기도 하는데 저희 준비한 만큼 열심히 하겠습니다.] <br /> <br />[임종언 / 쇼트트랙 국가대표 : 연습한 대로 후회 없이 결과에 상관없이 잘하고 오자고 말해주고 싶어요.]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양시창 (ysc08@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122233122039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