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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가재건 나선 수원삼성·울산HD, 구름 관중 이끄는 쌍두마차 될까? / YTN

2026-01-23 14 Dailymotion

프로축구 개막이 이제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명가 재건을 노리는 수원 삼성과 울산 HD의 해외 전지훈련장이 뜨겁습니다. <br /> <br />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br /> <br />[기자] <br />태국 치앙마이에서 땀을 흘리고 있는 이정효 감독의 수원 삼성. <br /> <br />지난해 K리그2에서 가장 많이 골을 넣었지만 수비 불안으로 K리그1 승격에 실패했던 아픔을 올해는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각오입니다. <br /> <br />취임부터 프리미어리그 첼시 수비의 장점을 구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힌 이정효 감독. <br /> <br />골키퍼의 빌드업 능력을 중시하고, 풀백이 중앙으로 위치를 바꾸는 인버티드 전술 등을 구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br /> <br />또 미드필드에서의 세밀한 플레이를 생략한, K리그2만의 극단적인 선수비 후역습 전술에 대한 대응법도 기대됩니다. <br /> <br />(전 국가대표 수비수) 홍정호와 (광주FC 공격수) 헤이스를 영입하며 리빌딩에 집중하고 있는 이정효 감독은 다음 달 28일 서울이랜드와의 개막전 승리라는 첫 목표를 넘어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br /> <br />[이정효 / 수원 삼성 감독 : 아시아 챔피언스리그도 나가고 싶고요, K리그1 우승도 하고 싶고, 제가 큰 목표로 잡고 있는 거는 세계 클럽월드컵에 한번 나가고 싶어요.] <br /> <br />K리그1 3년 연속 챔피언에 올랐다가 지난 시즌 하위권으로 추락했던 울산 HD도 ’원클럽맨’ 김현석 감독의 지휘 아래 중동에서 땀흘리고 있습니다. <br /> <br />선수들은 같은 전형도 공수에 따라 세부 전형이 달라지는 팀의 새로운 전술을 익혀가고 있습니다. <br /> <br />명가 재건의 관건은 짜임새 있는 조직력. <br /> <br />선수 면면은 언제든 우승 경쟁에 뛰어들 수 있는 단단한 전력이기 때문입니다. <br /> <br />[김현석 울산HD 감독 : (전지훈련에서) 일단 제일 중점적으로 하는 훈련은 턴오버 된 상황, 빠른 트랜지션으로 재압박하는 (훈련입니다) [기자] 정상에서 내려왔지만 화려한 과거로 여전히 축구 명가의 이미지를 갖고 있는 수원 삼성과 울산 HD.] <br /> <br />뛰어난 경기력과 이기는 경기로 올 시즌 K리그 구름 관중을 이끌어내는 쌍두마차가 될 것인지 주목됩니다. <br /> <br />YTN 김동민입니다.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124000318627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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