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최근 코스피 5,000선 돌파를 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기업과 시장이 만들어낸 성과에 숟가락 얹기를 넘어 본인의 업적인 양 ’자기도취에 빠진 무책임한 망언’을 쏟아냈다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어제(24일) 논평에서 대통령이 취해있는 이른바 ’오천피 축배’ 뒤편에서 대한민국 실물경제는 고환율, 내수침체의 냉혹한 현실에 허우적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더 심각한 것은 대통령이 국민 노후 자금인 국민연금을 들먹이며 근거 없는 안심팔이를 하고 있다는 점이라면서, 코스피 숫자 하나로 고갈 걱정이 사라졌다고 단정하는 건 정권 홍보가 아닌 사실상 가짜뉴스 유포라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민생이 무너지고 고물가로 시름을 앓고 있는 국민 앞에서 ’코스피 5000’을 마치 국가 성공의 증표처럼 떠벌리는 건 책임 있는 지도자의 태도가 아니라며, 국민의힘은 무책임한 경제정책에 맞서 실물경제와 민생을 지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25011454103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