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에서 최근 사흘 동안 폭설과 폭우가 쏟아져 60명 넘게 숨졌습니다. <br /> <br />아프간 국가재난관리청은 소셜미디어 엑스를 통해 "21일부터 지난 사흘 동안 눈과 비로 인한 피해를 집계한 결과 61명이 숨지고 110명이 다쳤으며 주택 458채는 일부가 무너지거나 완전히 붕괴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폭설로 인해 4개 주의 주 도시와 인근 지역을 잇는 도로뿐만 아니라 수도 카불과 북부 지역을 잇는 힌두쿠시산맥의 살랑 고개도 차단됐습니다. <br /> <br />아프가니스탄에서는 2024년 2월에도 동부 누리스탄주에 폭우와 폭설이 내린 뒤 산사태가 발생해 25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한상옥 (hanso@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124215551839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