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부산시장 출마를 시사한 것에 대해, 지금은 특검 수사를 받아야 할 때라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25일) 기자들과 만나, 경찰 수사로 문제가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장동혁 대표가 단식까지 하며 특검 수용을 요구한 거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나경원 의원은 자신의 SNS에, 처벌받고 감옥에 가야 할 사람이 부산 시청에 가는 꿈을 꾸다니, 세상이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다며 특검을 해야 하는 이유가 더 명확해진다고 적었습니다. <br /> <br />주진우 의원도 전 의원이 금품 수사를 받는 와중에 출마를 예고한다는 것은 국민 알기를 우습게 아는 것이라며, 권력자만 수사를 피해 가기 때문에 특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김철희 (kchee2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25130921236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