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경기 도중 신태용 전 울산 감독을 저격하는 골프 세리머니로 시선을 끌었던 베테랑 이청용이 울산과의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br /> <br />울산은 SNS를 통해 이청용 선수가 울산과의 여정을 마무리한다고 결별을 알렸습니다. <br /> <br />이청용은 친필 편지를 통해, 지난 시즌 중 세리머니로 인해 많은 분께 실망을 드린 점에 대해 선수로서 책임을 느끼고 사과드린다면서 더 이성적으로 행동했어야 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앞서 이청용은 지난해 10월, 광주전에서 골을 터트린 뒤 신태용 감독을 공개 저격하는 골프 세리머니를 펼쳐 시선을 끌었습니다. <br /> <br />지난 2020년 울산 유니폼을 입고 K리그 무대에 복귀한 이청용은 6시즌 동안 161경기에서 15골과 12개의 도움을 기록하고 팀을 떠나게 됐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양시창 (ysc0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125233920978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