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주를 고 이해찬 전 총리의 추모 기간으로 지정하고 최소한의 당무만 처리할 방침입니다. <br /> <br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26일)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나, 정청래 대표가 경건한 마음으로 애도에 집중하길 요청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br /> <br />또 정 대표가 추모 기간 정쟁적 요소에 대한 발언을 자제하고 언행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고도 밝혔습니다. <br /> <br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의제와 관련해선, 추모 기간 양당 사이 문제를 논의하긴 적절하지 않다면서, 당내 의견수렴 절차 등은 이후에 진행된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26110047166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