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대장동 개발비리 사건 항소 포기’와 관련해 일부 고발 대상자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이첩한 뒤로, 특별한 연락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오늘(26일) 정례 간담회에서, 공수처에 이첩을 통보했지만 아직 소식이 없고, 절차대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앞서 이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직권남용 등 혐의로 고발된 노만석 전 검찰총장 직무대행과 박철우 서울중앙지검장을 검사 직무관련 범죄를 수사하는 공수처에 넘겼습니다. <br /> <br />법무부 정성호 장관과 이진수 차관 등에 대해서는 서울청 광역수사단에 배당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26222951236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