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본사 인력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시행합니다. <br /> <br />홈플러스는 본사 차장 이상과 부서장 이상 직책자, 부서장 이상 면직책자를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홈플러스는 회생절차 개시 이후 현금 흐름과 실적 개선을 위해 점포 구조조정을 진행 중이며 회생 계획안에 따라 부실 점포 최대 41곳을 폐점할 계획입니다. <br /> <br />회사 측은 매출 감소와 인력 수요 축소로 본사 인력 효율화가 불가피하다면서 이번 희망퇴직이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고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한 구조혁신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희망퇴직과 함께 본사 인력의 점포 전환 배치도 병행될 예정입니다. <br /> <br />홈플러스는 영업 정상화와 지속적인 구조혁신을 통해 정상화를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127224109033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