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달러화 약세와 엔화 강세 영향에 1,420원대로 내려왔습니다. <br /> <br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5원 내린 1,431원으로 출발해 1,434원으로 오른 뒤 1,420원까지 급락했습니다. <br /> <br />원-달러 환율은 전날 1,450원대까지 올랐는데 달러화 약세와 엔화 강세 영향에 20원 이상 내렸습니다. <br /> <br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달러화 약세 용인 발언으로 달러화 지수가 2022년 이후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급락하며 원화가 강세를 띠고 있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류환홍 (rhyuhh@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128141022175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