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내일(29일) 예정된 국회 본회의에서 비쟁점 법안 90여 개를 통과시키기로 했습니다. <br /> <br />더불어민주당 한병도·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 회동 뒤 기자들과 만나 애초 합의한 민생 관련 법안 90건에 더해 국회법 개정안도 처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송 원내대표는 무제한 토론, 즉 필리버스터 때 국회의장의 사회권을, 경우에 따라 상임위원장과 부의장에게 넘길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을 두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여야는 또 다음 달 2일, 2월 임시국회를 열고 이어지는 3일과 4일, 차례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br /> <br />애초 민주당은 필리버스터 진행 중에 재적 의원 5분의 1인 60명 이상이 출석하지 않으면 국회의장이 토론을 중지하도록 하는 내용을 포함하려 했지만, 이번에 양당 논의를 거쳐 제외됐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28162233735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