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 생필품 제조공장 화재 현장에서 실종된 외국인 노동자 수색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br /> <br />충북소방본부는 오늘(31일) 밤 9시 10분쯤 수색 작업을 중단했다며 내일 오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소방 관계자는 건물 붕괴 우려가 있는 데다, 어두운 상태에서 시야 확보도 어려워 날이 밝은 뒤에 수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앞서 어제 오후 충북 음성에 있는 생필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3개 동을 태우고 21시간 만인 오늘 정오쯤 꺼졌습니다. <br /> <br />이 불로 외국인 노동자 2명이 실종됐는데, 한 명은 오늘 새벽 0시 40분쯤 공장 2층 계단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조경원 (w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131224803873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