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망국적 부동산 정상화’ 등 SNS에 내놓은 발언들을 거론하면서 자극적인 구호로 여론을 흔드는 태도는, 대통령으로서 대단히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1일) 논평에서 ’부동산 소유’ 그 자체는 범죄가 아닌데 주거 선택과 자산 형성을 ’단속 대상’으로 몰아붙이는 방식으로는 집값 과열을 잡을 수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이번에 정부가 내놓은 공급 대책은 유휴부지 끌어모으기에 이어, 문재인 정부 시절 공급하려다 좌초된 부지도 포함됐다며 수도권 집값 문제는 공공공급이 아닌 민간 주도의 재개발·재건축 활성화가 핵심이라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최 대변인은 이번 정책이 국민에 던지는 메시지는 ’버티겠다’일 뿐, 그 끝이 실수요자 소외와 ’배급형 주거’의 시작이 되는 것이 아닌지 우려된다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01215654807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