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최종 입찰을 앞두고 방한한 캐나다 국방조달 장관이 한국 측에 자동차 분야 협력을 거듭 요청했습니다. <br /> <br />스티븐 퓨어 장관은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 방문해 장영실함에 승함한 자리에서 한국과 독일 모두 자동차 제조국이고 방산을 넘어 더 큰 경제 협력으로 확장하고자 한다며 이것은 잠수함 사업보다 훨씬 큰 사업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이번 사업이 국가 간 대항전 성격으로 발전했고 승자와는 수십 년 동안 관계를 맺게 될 것이라면서 누가 캐나다에 가장 최선의 경제적 기회를 제공하느냐가 관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현재 캐나다는 최종 후보에 오른 한국과 독일을 향해 절충교역에 입각한 잠수함 유지보수 기반과 자동차 공장 설립 등 모빌리티 분야 협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최아영 (cay24@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202172724483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