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탈세 의혹 중심에 있던 장어집이 또다시 언급되고 있습니다. <br /> <br />인천 강화도에서 운영되던 장어집 '어제연 숯불장어'가 지난해 말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어제연 청담'이라는 상호로 이전했다는 주장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br /> <br />하지만 확인 결과, '어제연 청담'은 차은우의 가족과는 무관한 매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 /> <br />4일 스포츠동아 단독 보도에 따르면, '어제연 청담' 매장은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가 소유 중이며, 판타지오 100% 자회사 '판타지오 M'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 /> <br />판타지오 측에 따르면, 지난해 차은우 가족이 강화도 장어집 폐업을 결정하면서, 회사가 기존 상호를 그대로 가져와 매장을 운영하게 됐습니다. <br /> <br />또한 당시 식당에서 일하던 일부 직원을 고용해 새 법인 형태로 운영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판타지오 관계자는 "현재 운영 중인 ‘어제연 청담’은 강화도 ‘어제연 숯불장어’와 전혀 다른 법인”이라며 "해당 매장은 '판타지오 M'이 운영하고 있으며 차은우 가족과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오디오ㅣAI 앵커 <br />제작 | 이은비 <br />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204164542148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