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쪼개기 후원’ 의혹과 관련해 강선우 의원의 요구로 후원금을 건넸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김 전 시의원은 최근 경찰 조사에서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건넸던 1억 원을 돌려받은 뒤 강 의원의 요구로 후원금을 보냈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br /> <br />또, 김 전 시의원은 자신이 차명 후원금을 잇따라 보내자 강 의원이 선관위에서 문제 삼을 수 있으니 일단 반환하고 나중에 다시 받아야 한다며 사실상 ’쪼개기 후원’의 방법을 조언받았다고 진술했습니다. <br /> <br />이에 대해 강선우 의원은 SNS를 통해 자신은 후원금을 요구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부적절해 보이는 후원금이 입금된 것을 확인하고는 지난 2022년에 8천2백만 원, 2023년에는 5천만 원가량을 반환하도록 조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205213638821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