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동남아 지역으로 확산하는 온라인 스캠 범죄 대응을 위해 베트남 정부와 공조하기로 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br /> <br />외교부는 어제 오전 베트남 하노이에서 제12차 한-베트남 영사협의회를 열고 베트남 내 우리 국민 보호를 비롯한 영사 현안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 자리에서는 특히 온라인 스캠 범죄조직이 동남아 지역 인근국으로 이동하는 ’풍선효과’를 방지하기 위해 양국이 긴밀히 공조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br /> <br />또, 국내 베트남인 불법체류자 감소를 위해서도 양국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br /> <br />우리 정부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베트남 측이 최근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서거와 관련해 운구 지원 등에 각별한 배려와 예우를 보여준 점에 대해 사의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06031930911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