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알파인 스키 선수 프란요 폰 알멘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첫 금메달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br /> <br />폰 알멘은 이탈리아 보르미오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남자 활강 경기에서 1분 51초 61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br /> <br />2001년생인 폰 알멘은 처음 출전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br /> <br />2023년부터 국제스키연맹 월드컵에서 뛴 폰 알멘은 지난해와 올해 월드컵 활강에서 5승을 거뒀고, 지난해 2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br /> <br />이번 올림픽 전 마지막 월드컵 활강 경기인 스위스 크랑몬타나 대회에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br /> <br />대회 개최국인 이탈리아는 은메달과 동메달을 챙겼습니다. <br /> <br />조반니 프란초니가 1분 51초 81로 2위에 올랐고, 도미니크 파리스가 1분 52초 11만에 레이스를 마쳐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이대건 (dglee@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207231451522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