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2차 종합특검 특별검사 후보자로 김성태 쌍방울 전 회장을 변호했던 전준철 변호사를 추천해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를 주도한 이성윤 최고위원에 대한 공개 사퇴 요구가 나왔습니다. <br /> <br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인 민주당 이건태 의원은 오늘(8일) 기자회견을 열고, 김성태 변호인을 추천한 건 대통령에 대한 배신이라며 이런 결정을 밀어붙인 자가 있다면 ’X맨’이라 불려도 할 말 없을 거라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이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은 특검 수사의 중심에 놓일 가능성이 매우 큰 사안이라며, 전 변호사가 특검을 맡았다면 국민이 요구한 진상 규명은 물 건너갔을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이 의원은 정청래 대표를 향해서도, 이번 사안을 철저히 감찰하고 책임자를 문책해야 한다며 가볍게 덮고 가려 한다면 뒷감당은 온전히 본인의 몫이 될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윤웅성 (yws3@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08141514076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