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21일 광화문에서 열리는 BTS 컴백 공연의 예매가 오는 23일 진행됩니다. <br /> <br />티켓팅이 시작되기도 전에 공연 당일 주변 호텔은 예약이 끝났거나 요금이 치솟았습니다. <br /> <br />김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br /> <br />[기자] <br />BTS는 다음 달 20일 신곡을 내놓고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 활동의 막을 올립니다. <br /> <br />다음 날 저녁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을 통해 팬들과 만납니다. <br /> <br />[제이홉 / BTS 멤버 (지난달 16일, 위버스 라이브) : 콘서트는 현장감이 굉장히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br /> <br />[지민 / BTS 멤버 (지난달 16일, 위버스 라이브) : '도대체 어떻게 무대를 만들려고 얘들이 이렇게 하지?'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br /> <br />일반 티켓 예매는 오는 23일 저녁 8시 NOL 티켓에서 진행되며, 별도의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br /> <br />BTS 팬덤 '아미'를 위한 이벤트도 마련됩니다. <br /> <br />팬 플랫폼 '위버스' 가입자 가운데 응모 기간 내 5집 앨범을 구매한 이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관람 기회를 제공합니다. <br /> <br />서울시청과 광화문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호텔은 공연 당일 100만 원대는 물론 500만 원을 웃도는 객실까지 모두 동났습니다. <br /> <br />주변 다른 호텔들 역시 이전 주나 다음 주와 비교하면, 공연 날짜 숙박료가 두 배 이상 오른 상태입니다. <br /> <br />당일 공연 수용 인원은 스탠딩 자리와 지정 좌석을 포함해 만5천에서 2만 명 정도로 전망됩니다. <br /> <br />하지만 경찰은 행사 당일 현장에 20만 명 넘는 인파가 몰릴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br /> <br />경찰과 서울시 등 관계 당국은 안전 확보와 현장 질서 유지를 위한 종합 대응책 마련에 고심 중입니다. <br /> <br />YTN 김승환입니다. <br /> <br /> <br />영상편집 : 양영운 <br />디자인 : 윤다솔 <br /> <br /> <br /><br /><br />YTN 김승환 (ks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210013313237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