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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정각에 클릭했는데"...BTS 광화문 공연 예매 대기만 10만↑ / YTN

2026-02-23 15 Dailymotion

다음 달 21일 광화문에서 열리는 BTS 무료 공연 예매가 어제(23일)저녁 열렸습니다. <br /> <br />예매 시작과 동시에 10만 명이 몰리며 한 시간도 지나지 않아 마감됐습니다. <br /> <br />김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br /> <br />[기자] <br />저녁 8시 정각과 동시에 예매 버튼을 눌렀는데도, 대기 순서는 3만9천 번대입니다. <br /> <br />전체 대기 인원은 순식간에 10만 명을 넘습니다. <br /> <br />30분 정도를 기다려 예매 창을 열었지만 남은 자리는 찾을 수가 없습니다. <br /> <br />다음 달 21일 광화문에서 열리는 BTS 컴백 공연을 보려는 팬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예매가 빠르게 마감됐습니다. <br /> <br />예매 시작 직후 X엔 수고비를 받고 광화문 공연 티켓을 양도하겠다는 글들이 실시간으로 올라왔습니다. <br /> <br />경찰은 재판매 제안이 사기 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게시물이 잇따랐습니다. <br /> <br />이번 콘서트를 위해 팬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사이트가 생기는 등 '아미'들의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br /> <br />전 세계 팬들이 정보 공유를 할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을 하겠다는 취지입니다. <br /> <br />[뷔 / BTS 멤버 (21일 위버스 라이브 방송) : 광화문 콘서트도 준비하고, 아리랑 앨범 나오는 것도 준비하고, 아미들이 기다리는데 힘들어할까 봐, 이렇게 왔습니다. 보고 싶어요.] <br /> <br />이번 공연에는 티켓팅에 성공한 팬들뿐 아니라 현장 분위기를 느끼려는 팬들까지 20만 명 이상이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br /> <br />3년 9개월 만에 돌아오는 BTS의 완전체 무대를 앞두고 팬들의 기대가 한층 커지고 있습니다. <br /> <br />YTN 김승환입니다. <br /> <br /> <br />영상편집 : 마영후 <br /> <br /> <br /><br /><br />YTN 김승환 (ks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224031519390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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