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일본 집권 자민당의 총선 압승 이후 한일관계를 두고, 한일 정상회담을 통해 지속적으로 확인한 대로 미래지향적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김남준 대변인은 어제(10일)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서로 안정적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류하고, 공동의 과제를 해결해나가는 데 주력하자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또,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는 별도 통화 없이 SNS로만 대화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11010808934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