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한국 스노보드 빅에어의 새 역사를 쓴 18살 유승은이 깜짝 동메달을 딴 소회를 밝혔습니다. <br /> <br />인터뷰 내내 웃음을 머금고 10대다운 꾸밈없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br /> <br />들어보시죠. <br /> <br />[유승은 /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 : 태극기를 달고 스노보드를 탈 수 있던 것도 되게 영광이었는데 이렇게 메달까지 획득하게 돼서 더 영광입니다. (경기 후에 세리머니로) 보드를 던져야지, 이런 생각은 아니었는데 너무 신나다 보니까 저절로 던지게 됐어요. (지금 인터뷰도) 너무 기분 좋죠. 최고죠, 최고. (앞으로의 목표도 설명해주세요.) 아직까진 거기까지 생각을 안 해봤어요. 이번 올림픽하고 그 다음 거는 하나도 생각을 안 해놔서 잘 모르겠어요, 아직은… 제가 메달을 따서 조금이라도 저를 보시고 감동이나, 감동이 아니더라도 재미라도 느끼셨으면 제 메달의 가치가 올라가는 것 같아요.]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210173514599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