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새벽 1시쯤 경기 광명시 광명동에 있는 신문 보급소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br /> <br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60대 보급소 직원 등 4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하고, 보급소에 있는 컴퓨터와 책상 등이 불에 탔습니다. <br /> <br />소방 당국은 쓰레기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211100326493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