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조건 없이 먹거리를 제공하는 ’그냥드림’ 사업장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함께 오늘(11일) 충북 충주시 건강복지타운에 있는 그냥드림 코너를 방문해, 이광훈 충주종합사회복지관장에게 하루 방문자 숫자 등을 보고받았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그냥드림’ 사업에 대해, 공짜로 주니 아무나 와서 막 집어가지 않느냐는 우려가 있는데, 자신이 알기로는 거의 없다고 말했고, 이 관장도 그런 사례는 없다고 대답했습니다. <br /> <br />또 시민 복지 사업이 아니라 굶지는 말고, 훔쳐서 감옥 가지 말자는 취지라며, 이용자가 해당 지역에 거주하고 있지 않다고 해서 제한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 부부는 이에 앞서서는 충주 무학시장을 찾아 설 연휴를 앞둔 물가 상황을 점검하고 설 민심을 청취했습니다. <br /> <br />마지막 공식 일정으론 충북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장애인 일자리 작업장을 살펴봤고, 음악치료 프로그램 참석자들과 함께 악기를 연주하기도 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11182454482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