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매니지먼트연합은 오늘(12일) 연예인의 1인 기획사 등 법인 설립을 둘러싼 조세 논란에 대해 "기준 부재가 만든 문제"라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br /> <br />한매연은 입장문을 통해 연예인들의 법인 설립에 대한 일각의 문제 제기에 대해 "스타 개인이 천문학적인 수익을 창출하며 기업화가 됐지만, 어떠한 제도나 정책도 이런 구조를 이해하고 뒷받침해주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현행 과세 방식이 연예인 개인 법인을 일률적으로 '페이퍼 컴퍼니'로 간주하고 있다"며, 산업 구조를 반영한 명확한 과세 가이드 라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최근 연예계는 배우 차은우, 김선호 등이 '탈세 의혹'에 휩싸이면서 탈세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선희 (sunny@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212162410954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