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이 지도부를 향해 제명과 징계의 '뺄셈 정치'는 구체적인 조치로 복원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한 의원은 어제(16일) SNS에 윤상현 의원이 언급했듯 말로 하는 화합이 아닌 12·3 비상계엄 이후 잘못된 모든 행위에 단호히 선을 긋는 구체적인 행동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br /> <br />이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김종혁 전 최고위원과 배현진 의원 등 측근이 연이어 징계 대상이 된 상황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br /> <br />한 의원은 그러면서, 당이 먼저 '행동하는 책임'을 보여줄 때 국민은 다시 손을 내밀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앞서 윤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서는 대국민 사과를, 당에는 '뺄셈 정치' DNA 청산을 요구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17005818175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