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남서부 지역 폭우로 세번 강이 범람하면서 글로스터셔주 튜크스베리 일대가 침수됐습니다. <br /> <br />로이터통신은 튜크스베리 수도원이 넘쳐난 강물로 고립되는 등 홍수 피해를 입었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15세기 장미전쟁의 배경이 된 튜크스베리 수도원은 세계 최대 노르만양식 건축물로, 세번강과 에이번강 사이에 있어 홍수 피해를 자주 입는 지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br /> <br />영국 환경청은 최근 이어진 폭우로 강물 수위가 급상승하면서 튜크스베리 일대에 홍수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br /> <br />당국은 침수 지역에서 차량이나 자전거로 이동하는 것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br /> <br />영국 남서부와 미들랜즈 지역에는 비가 더 내려 추가 홍수가 예상되고, 북부 일부 지역에는 많은 눈이 예보됐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권준기 (jkw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216222008327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