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컬링 대표팀이 이번 동계 올림픽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세계 랭킹 2위' 캐나다에 져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br /> <br />스킵 김은지를 비롯해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우리 대표팀은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운드로빈 9차전에서 캐나다에 7대 10으로 졌습니다. <br /> <br />앞서 우리 대표팀은 일본과 중국을 잇따라 꺾고 세계 랭킹 1위 스웨덴까지 완파했지만, 예선 최종전에서 캐나다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br /> <br />이번 대회 4강에는 스웨덴과 스위스, 캐나다, 미국이 올랐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이대건 (dgle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220020903001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