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국적인 확산 양상을 보이자 정부가 방역 상황을 긴급 점검했습니다. <br /> <br />행정안전부는 설 연휴 기간 앞뒤로 전국에 소독 상황을 살피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을 위한 검사와 예찰 체계를 살폈습니다. <br /> <br />행안부는 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과거 발생 이력이 없는 지역에서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br /> <br />특히, 최근 검출된 바이러스가 국내 야생 멧돼지에서 유래한 기존 유전자형과 다른 것으로 확인돼 더욱 철저한 방역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판단했습니다. <br /> <br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과거와 다른 양상으로 발생하고 있어 기존에 발생 이력이 없는 지역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방역관리에 빈틈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양일혁 (hyuk@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220182646022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