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이 김주원의 역전 결승포를 앞세워 평가전 첫 승을 거뒀습니다. <br /> <br />대표팀은 일본 오키나와현 야에세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비 두 번째 연습 경기에서 한화에 5대 2로 승리했습니다. <br /> <br />마지막 공격인 7회 무사 1·2루에서 김주원이 황준서를 상대로 3점 홈런을 터트려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br /> <br />16년 만에 태극마크를 다시 단 류현진은 이날 선발 등판해 2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습니다. <br /> <br />대표팀은 하루 쉬고 한화와 3차 연습경기를 치릅니다. <br /> <br /><br /><br />YTN 이대건 (dgle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221232857742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