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회장이 경영계 대표단체인 한국경영자총협회를 2년 더 이끕니다. <br /> <br />경총은 제57회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단과 회원사 만장일치로 손 회장을 재선임했습니다. <br /> <br />지난 2018년 3월 처음 선임된 손 회장은 5번째 연임에 성공하며 오는 2028년까지 경총을 이끌게 됐습니다. <br /> <br />손 회장은 개회사에서 정부의 국정과제 추진이 본격화하고 기업에 부담되는 정책 논의도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며 저성장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범경영계 차원의 공조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최아영 (cay2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224155652573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