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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진... 장동혁 '윤 어게인' 제동 걸까? / YTN

2026-02-25 38 Dailymotion

■ 진행 : 박석원 앵커, 엄지민 앵커 <br />■ 출연 :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최수영 시사평론가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사실상 절윤을 거부한 장동혁 대표는 최근 열린 의총을 두고 맹탕이다. 또 입틀막 의총이다. 이런 비판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4선 이상 중진 의원들이 장동혁 대표에게 면담을 요청했다고 하는데 이에 대해서 오늘 아침 김성태 전 의원이 실효성에 대해서 의문을 던지기도 했습니다. 어떤 이유 때문인지 함께 듣고 오시죠. 일단 4선 중진 의원들이 장동혁 대표 면담을 하고 각각 의견을 낸다고 하거든요. 김성태 전 의원, 일단 실효성 없을 거라고 보는 것 같아요. <br /> <br />[최수영] <br />저는 김성태 전 의원의 진단이 정확할 거라고 봅니다. 실효성은 없어요. 그러면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 전에 당 중진들이 그렇다면 목소리를 냈었어야죠. 그런데 지금 실기했고, 실제로 3월부터 다음 주부터는 지방선거 정국으로 급격하게 전환될 겁니다. 오늘 인재영입 1차 발표가 있을 거라고 하고. 이렇게 되면 아마 중진들이 저렇게 집단 면담하는 것도 일종의 정치적 알리바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할 만큼 했어. 우리도 할 도리 한 거야라는 정도의 정치적인 흔적을 남기겠다는 것 같은데 장동혁 대표의 생각은 뚜렷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 같습니다. 본인이 보수의 정권을 잃은 이후에 당대표가 됐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 내가 새로운 보수의 재구성을 이뤄야 되겠다. 그러니까 그렇게 하려고 하면 과거에 있었던 이른바 윤 어게인 세력이라고 이야기하는 그 세력까지도 내가 끌어안고 가면서 어찌 보면 지금 그렇지 않아도 쪼그라든 보수를 그나마 코어 지지층까지도 확산해서 단일대오로 해야 되겠다. 그러니까 보수의 빅텐트를 국민의힘 중심으로 치겠다고 얘기하면서 다 이쪽으로 들어오라고 얘기하는 상황에서 그러면 지금 장동혁 대표가 노선 변화를 할 것이냐. 저는 가능하지 않을 거라고 보기 때문에 결국 중진들은 이런 이야기를 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노선 변경을 하지 않을 거면 빨리 중도 전환을 할 수 있는 정책이라든가 그런 방안들을 마련해서 빨리 지금 얘기하는 우리가 수세에 몰려 있는 국면을 공세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내...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25101921493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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