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한국 방문의 해' 위원장이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관광전략회의에 참석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어느 지역에 가도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 위원장은 오늘(25일) 회의에서,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진행되는 대규모 방한 환대 캠페인인 '한국 방문의 해' 준비를 차질없이 해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이제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는 단순히 가보고 싶은 나라를 넘어 한국 사람들처럼 살아보고 싶어 하는 멋있는 나라가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외국인들이 다양한 지역을 방문하면서 고유한 우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국적과 수요에 맞는 콘텐츠를 찾고 널리 알리겠다고 의지를 보였습니다. <br /> <br /><br /><b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25160610783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