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힘있게 떠받치는 톱니바퀴이자 윤활유가 되겠다며 각오를 밝혔습니다. <br /> <br />박 의원은 오늘(2일) SNS에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은 큰 영광이지만, 막중한 책임감에 마음이 무겁다면서 이같이 적었습니다. <br /> <br />박 의원은 기획예산처는 자신이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직접 설계한 조직인 만큼 그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단순한 예산의 효율적 편성을 넘어 국가의 중장기 전략을 총괄하는 중차대한 역할까지 맡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박 의원 측은 박 의원이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됨에 따라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는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02145901929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