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공격을 4~5주 정도로 예상했지만, 더 길게 진행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일 백악관에서 열린 명예훈장 수여식에서 "우리는 이미 당초 예상한 시간표보다 상당히 앞서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무엇이 필요하든 끝까지 해낼 것"이라며 "처음부터 4~5주를 예상했지만, 그보다 훨씬 더 오래 지속할 능력도 갖추고 있고 필요하다면 그렇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일부에서는 1~2주가 지나면 지루해질 것이라고 하지만 우리는 절대 지루해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군 수뇌부를 제거하는 데 4주 정도가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약 한 시간 만에 완료됐다며 일정 면에서 크게 앞서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미국은 세계에서 단연 가장 강력하고 강대한 군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우리는 쉽게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신윤정 (yjshin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03021023892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