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과 피겨 여왕 김연아가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정부 표창을 받았습니다. <br /> <br />재정경제부와 국세청은 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서울 코엑스에서 기념식을 열고 모범납세와 세정협조에 기여한 569명에게 포상을 수여했습니다. <br /> <br />이 가운데 봉준호 감독도 제작사 오프스크린 대표이사 자격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고, 김연아 씨와 방송인 김성주 씨 등이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을 받았지만 기념식에 참석하지는 않았습니다. <br /> <br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기념식에서 모범 납세자는 우리 시대의 진정한 애국자라며 사회적으로 마땅한 존경과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우대 제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이승은 (sele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303225554770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