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110여 명이 육로를 통해 인접국인 이집트로 무사히 대피했습니다. <br /> <br />외교부는 이스라엘에 머물던 우리 국민과 동포 66명이 현지 공관에서 마련한 버스를 타고 이집트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또, 이스라엘에 있던 단기 체류자 47명도 자체적으로 육로를 통해 이집트에 도착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이와 함께, 바레인과 이라크에서도 각각 2명이 현지 공관의 도움을 받아 인접국인 사우디아라비아와 튀르키예로 대피하는 등 중동 지역의 우리 국민 대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04001553097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