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나경철 앵커 <br />■ 출연 :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트럼프 대통령이 지상군 투입을 예고하는 발언을 하면서 이란 전쟁의 긴장감이 더욱 고조되는 상황입니다. 한편 사망한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의 후계자로 차남인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선출이 유력하다는외신의 보도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자세한 이야기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트럼프 대통령이 일단 "더 큰 것이 온다" 이렇게 예고하기도 했고 저희가 조금 전에 보도로도 전해 드렸습니다마는 탄약 비축량이 사상 최고다. 영원히 전쟁의 할 수 있다. 이 이야기를 지금 어디까지 믿어야 되는 것으로 보십니까? <br /> <br />[백승훈] <br />이게 지상군을 파견할 수도 있다, 이런 얘기들이 어떻게 보면 이란 입장에서는 불확실성을 키워서 좀 흔들려고 하는 심리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탄약이 무제한 있다고 하는 것에는 조금 어폐가 있는 것이 물론 공격 무기는 그럴 수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격탄이라고 하는. 그러니까 미사일방어체제에 사용하는 미사일들의 수량이 그렇게 무한대가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번 사태에 우리 방산주들이 올라갔던 이유도 그런 것들도 다 있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야기하는 대로 지금은 전시 상황이기 때문에 이란 쪽도, 미국 쪽도 다들 메시지를 관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이란 쪽에도 하고 국내 사람들 그리고 동맹들에게도 다 메시징을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 되고 행간과 그런 것들을 읽어야지 진짜 실제 능력들이 미국과 이란이 가진 능력을 분석할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br /> <br /> <br />지금까지 펼쳐진 전쟁의 양상은 인터넷을 끊는다거나 통신망을 교란한다거나 이런 사이버전이나 우주전 같은 양상이 전개가 됐는데 지금 미국에서는 지상군 투입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어떻게 보세요? <br /> <br />[문성묵] <br />지상군이 투입이 되려면 그 전쟁의 목표가 명확해야 되거든요. 지상전을 투입하지 않으면 목표 달성이 불가능하다라는 판단이 있었을 때 지...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04123634286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