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년 보수 단체 '신 전대협' 인사 등을 포함한 5명을 출마 예정자로 영입했습니다. <br /> <br />조정훈 당 인재영입위원장은 어제(4일) 5차 회의를 열고, 따뜻한 보수의 회복이라는 원칙으로 엄선된 인재들을 영입했다면서, 본인 힘으로 지역과 공동체 번영을 위해 뛰어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온 분들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영입 인재에는 1999년생 이범석 신전대협 공동의장이 포함됐는데, 이 단체는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입시비리 의혹 등에 목소리를 냈으며 최근에는 선거관리 시스템의 취약점 등을 쟁점화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br /> <br />이어 한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를 둔 이호석 한국다문화정책연구소 대표와 김철규 리오스 스튜디오 공동대표 등 20대 남성과, 카페를 운영하는 오승연 씨, 강아라 강단스튜디오 대표이사 등이 포함됐습니다. <br /> <br />조정훈 위원장은 인지도가 떨어진다고 질이 떨어지는 건 아니라면서, 가능한 이번 주 안에 3차 영입 인재를 발표하고 출마지역을 선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05020920970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