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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런 트럼프를 전쟁터로"...SNS 뒤덮은 분노의 현상 [지금이뉴스] / YTN

2026-03-05 3,195 Dailymotion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작전으로 미군 사망자가 나오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를 입대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온라인상에서 들끓고 있습니다. <br /> <br />3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데일리비스트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도중 미군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온 뒤 "대통령의 아들도 참전해야 한다"는 취지의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br /> <br />실제로 소셜미디어(SNS)에서는 #SendBarron(배런을 보내라), #SendBarronToWar(배런을 전쟁터로 보내라) 등 해시태그가 확산 중입니다. <br /> <br />미국 누리꾼들은 "전쟁이 정당하다면 대통령의 아들도 참전하라"며 배런의 입대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br /> <br />이와 함께 배런이 군복을 입고 있는 모습의 합성 사진이 공유되는가 하면, 미국의 한 코미디언은 '배런 트럼프를 징집하라'는 의미의 풍자 웹사이트까지 직접 제작했습니다. <br /> <br />혼란스러운 국제 정세 속에서 배런은 연일 누리꾼들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br /> <br />최근에는 배런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와 결혼하면 세계 평화가 올 것이라는 내용의 '밈'(meme)이 확산하기도 했습니다. <br /> <br />현재 배런은 백악관에서 지내며 뉴욕대학교 워싱턴 D.C.캠퍼스에 다니고 있습니다. <br /> <br />아직 공개적으로 군 복무 의사를 밝힌 바 없습니다. <br /> <br /> <br />디지털뉴스팀 기자ㅣ이유나 <br />오디오ㅣAI앵커 <br />제작ㅣ이 선 <br /> <br />#지금이뉴스<br /><br />YTN 이유나 (ly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305103024597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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