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은 방송인 김어준 씨가 유튜브 방송에서 대통령 순방 중 중동 상황에 대응하는 국무회의도, 대책회의도 없어 불안했단 취지로 발언한 것을 두고 사실과 명백히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br /> <br />총리실은 김 씨 발언 내용을 인용한 보도자료를 내고, 대통령 순방 중 정부는 매일 오후 비상점검을 위한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했고, 국무회의도 열어 중동 상황 대응 현황과 계획을 집중 점검·논의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정부 활동에 대한 사실과 다른 보도는 국민에게 오해와 혼선을 불러온다는 점에 유념해 국익과 사실에 기반한 보도를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br /> <br />김 씨는 오늘(5일) 유튜브 채널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방송에서 대통령 순방 중 이런 상황에서 기민하게 대응하는 국무회의도 없고, 대책회의가 없어 종일 불안하다는 등의 발언을 했습니다. <br /> <br /> <br />기자ㅣ나혜인 <br />오디오ㅣAI앵커 <br />제작ㅣ이 선 <br />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305190501368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