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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실질 군사력 완전 소멸"...무기 고갈 우려 불식 / YTN

2026-03-07 85 Dailymotion

트럼프 "이란의 실질적 군사력, 완전히 소멸" <br />"이란 육·해·공군 사라지고 통신망도 사라져" <br />"이란 지도부 두 번 사라지고 세 번째 지도부 남아" <br />트럼프 "주요 방산업체들, 최상급 무기 4배 증산"<br /><br /> <br />이란을 향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규모 군사 작전 일주일째,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실질적인 전력이 완전히 제거됐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미군은 일주일 만에 3,000개 이상의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밝혔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무기 고갈에도 대비하고 나섰습니다. <br /> <br />워싱턴 연결합니다. 신윤정 특파원! <br /> <br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군사력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밝혔다고요. <br /> <br />[기자] <br />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실질적인 군사력은 완전히 소멸했다"며 "미군은 아주 훌륭하게 해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대학 스포츠 관련 행사에서 기자들의 질의에 "이란의 육군과 해군, 공군은 사라졌고 통신망도 사라졌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두 차례에 걸쳐 지도부가 사라졌고, 이제 세 번째 지도부만 남았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앞서 보잉과 록히드 마틴 등 미국 주요 방산업체 최고경영자들과도 만났는데요, 이 업체들이 '최상급' 무기 생산을 4배로 늘리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3개월 전에 이미 증산이 시작됐다"며 "중급과 중상급 탄약은 사실상 무제한으로 공급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백악관 역시 군사적 역량에 문제가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br /> <br />대규모 공습이 이어지는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는 무기 생산 확대와 탄약 공급 능력을 강조하며 전쟁 장기화 가능성에도 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br /> <br />[캐롤라인 레빗 / 백악관 대변인 : 우리는 '장대한 분노' 작전의 목표를 달성하고 그 이상까지 수행하기에 충분하고도 넘치는 탄약과 무기 비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br /> <br /> <br />군사 작전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미국 정부가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빗장을 풀기로 했다고요? <br /> <br />[기자] <br />네, 미 재무부는 인도에 대해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30일간 한시적으로 허용했습니다. <br /> <br />이번 조치는 지난 5일 이전에 선적된 러시아산 원유와 석유제품 거래에 적용되며 다음 달 4일까지 유효합니다. <br /> <br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세계 시장으로 원유 공급이 계속 이뤄지도록 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다른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 (중략)<br /><br />YTN 신윤정 (yjshine@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07122031063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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