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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실질적 군사력 완전 소멸...최상급 무기 4배 증산" / YTN

2026-03-07 77 Dailymotion

이란을 향한 대규모 군사 작전 일주일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실질적인 전력이 완전히 제거됐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무기 고갈 우려를 불식시키며 장기전에도 대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br /> <br />워싱턴에서 신윤정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br /> <br />[기자] <br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장대한 분노' 작전 일주일째, 이란의 실질적인 군사력이 완전히 소멸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란의 육, 해, 공군이 모두 제거됐고, 이란 지도부도 두 번 사라져 세 번째 지도부로 내려간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 그들의 군대는 사라졌습니다. 지도부가 두 번이나 사라졌고, 이제 세 번째 지도부로 내려갔습니다. 그들의 공군은 완전히 제거됐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군사 작전에 10점 만점에 "12점에서 15점을 주겠다"며 미군은 놀라울 정도로 훌륭하게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이번 작전 수행 뒤 숨진 장병을 추모하기 위해 유해를 직접 맞이할 거라고 예고했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이와 함께 보잉과 록히드 마틴 등 주요 방산업체 대표들과 만나 최상급무기 생산을 4배 늘리기로 합의했습니다. <br /> <br />[캐롤라인 레빗 / 백악관 대변인 : 미국산 무기 생산 능력을 급속히 확대하려는 대통령의 강력하고 확고한 지지를 논의하기 위한 회의입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3개월 전에 이미 증산이 시작됐다"며 "중급과 중상급 탄약을 사실상 무제한으로 공급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이 일주일을 넘어가는 가운데 미국의 탄약 비축량이 떨어지고 있다는 일각의 우려를 불식하려는 시도로 풀이됩니다. <br /> <br />동시에 무기 생산 확대와 탄약 공급 능력을 강조하며 전쟁 장기화 가능성에도 대비하는 모습을 강조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br /> <br />워싱턴에서 YTN 신윤정입니다. <br /> <br />영상편집 : 강연오 <br /> <br /><br /><br />YTN 신윤정 (yjshin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07215531705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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